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시는 9월 24일 오전 9시 30분 시청 대회의실(본관 2층)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 옥외광고협회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울산옥외광고대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후원하고 (사)울산시옥외광고협회가 주관하는 울산옥외광고대상전은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간판 디자인을 발굴해 울산의 아름다운 가로 경관 조성 및 지역 광고사업의 발전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수상작 시상, 우수 작품 전시, 옥외광고사업자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창작광고물 모형 부분은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2점 등으로 올해의 대상은 협신기업의 박태훈 씨가 출품한 ‘소담’이 선정되어 울산시장상과 시상금 300만 원이 주어진다.
창작 도안 일반부에서는 디자인 코드 김다은 씨의 ‘다은동물병원(금상 : 시장상) 등 8개 작품, 창작 도안 학생부에서는 동서대학교 김채원 학생의 ’조선과 현대의 소통, 조선막걸리‘(금상 : 시장상)’ 등 특‧입선을 포함해 37개 작품이 입상작으로 각각 선정됐다.
수상 작품은 이날부터 26일까지 시청 본관 1층 로비에 전시되고, 11월에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 출품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상전을 통해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간판 디자인 작품들이 실제 거리 곳곳에 설치되어 울산의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여 울산의 도시 브랜드 가치가 향상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