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사진출처-소생캠페인 메인 동영상
송철호 울산시장은 9월 25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햇빛광장에서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하여 닥터헬기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에 힘을 보탠다.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은 닥터헬기 소음 민원에 대응하고자 이·착륙 시 소음이 풍선 터지는 소리(115db)와 같다는 점에 착안, 풍선을 터뜨리는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후 다음 참여자(3명)를 지목하여 릴레이로 진행된다.
지난달 허태정 대전시장의 지목을 받은 송 시장은 이날 직원들과 함께 직접 풍선을 터뜨리는 공연(퍼포먼스)을 통해 소음 정도를 들려주고 이에 대한 이해를 구한다.
또한 다음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 주자로 정재숙 문화재청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등 세 명을 지목할 예정이다..
송 시장은 “닥터헬기나 각종 응급 구조 소리에 얼굴을 찡그리기보다는 잠깐의 인내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으므로 시민들도 이 캠페인에 함께 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 영상은 동아닷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