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출산장려 퍼포먼스 경연대회
천안시는 28일 ‘천안흥타령춤축제2019’가 개최되고 있는 천안삼거리공원 호두나무 극장에서 대학생 대상 ‘출산장려 퍼포먼스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이 0.98명(2018년 기준)으로 세계 최하위 수준을 기록함에 따라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출산장려 퍼포먼스 경연대회는 관내 4개 대학 7개팀이 참가해 응원퍼포먼스, 동화구연, 동극, 노래와 춤 등 창의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강복옥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들의 출산에 대한 인식 전환 및 가치관 형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천안시가 출산과 육아로 인해 삶의 질이 저하되지 않고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출산장려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꾸준히 인구가 늘고 있는 젊은 도시이지만, 출생아수 및 출생률은 해마다 줄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