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울산시청 로고이다.(사진제공=울산시청)
울산시는 10월 7일 오전 9시 50분 본관2층 대강당에서 공무원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공직자 직장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법․제도와 현장 간의 괴리가 커지는 행정환경에서 법령의 해석이나 운영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공직자의 자세를 제고하고 법령이 국가혁신의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 되기 위해 적극행정 법제 패러다임의 재설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법제처 법제관으로 근무하다 현재 울산시 법제협력관으로 근무 중인 조정필 법제협력관의 ‘적극행정 법제 가이드라인’ 이라는 주제 강연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의를 통해 공직자가 법령업무 처리 시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