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울산광역시
울산시는 ‘도전! 에코라이프’를 주제로 ‘2019년 3차 스마트 소비자 아카데미 강좌’를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 30분 전통시장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무심코 사용한 플라스틱과 생활 화학제품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줄여나가기 위한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사례에 대해 강의한다.
강의는 <망원동 에코 하우스>, <우리는 일회용이 아니니까>의 저자인 고금숙 환경 활동가가 맡는다.
스마트 소비자아카데미 신청은 오는 10월 25일까지 울산시 소비자센터 누리집(www.ulsan.go.kr/consumer)을 통해 시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