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2019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가 문화를 통한 지역 재생, 새로운 문화공간들의 발견, 일상 공간에서의 시민들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 행사장을 찾은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받으면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산지천, 관덕정, 칠성로 아케이드 상가, 제주성지 등 제주시 일원에서 개최 되었다. 생활 속 문화·여가에서 자율적으로 삶의 만족을 찾는 가치관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함께 누릴 수 있는 실험적 요소가 가미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들이 펼쳐졌다.
10월 19일 개최된 ‘2019 대한민국 문화의 달’기념식은 제주다운 문화, 자연과 함께 하는 문화, 제주가 나아가야 할 문화의 비전을 제시하였다는 평이다. 또한 산지천이라는 제주 삶속의 중요한 공간을 재해석하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공연장으로 탈바꿈시켜 신선한 감동을 시민들에게 선사하였다.
- 산지천을 훼손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를 활용하여 도로에 객석을 마련하고, 산지천을 둘러싼 북성교와 용진교, 그 아래 흐르는 산지천은 세계 어느 유명한 공연장 보다 아름다운 문화의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관객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