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울산광역시청
울산박물관은 울산지역 내 개인과 공사립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소장 문화재의 안전한 보존 관리를 위해 '2019년 무료 훈증소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11월 4일부터 15일까지이며, 전화 상담 후 울산박물관으로 유물을 직접 가져와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종이(고서적, 사진), 섬유류(의복, 가죽, 신발), 회화류(족자, 병풍), 목제류(가구, 생활용품), 공예품(목공예, 짚공예, 종이공예)의 유기질 문화재 등이다.
유기질은 해충 및 미생물에 의해 손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손상을 막기 위한 훈증소독이 필요하다.
훈증소독은 11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지역문화재의 안전한 보존과 관리를 위해 훈증소독을 지원하고 있다.
훈증소독이 끝나면 가정이나 기관에서 잘 보관할 수 있게 보관상자에 포장해 돌려준다. 울산 시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지역문화재 보존을 위한 훈증소독을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연 1회씩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종이․고서적 776점, 목제 8점, 서화류 22점, 섬유류 132점 등 총 938점의 문화재 훈증소독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