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25일 오전 7시24분쯤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고등학교 통학버스가 쏘렌토 차량과 충돌해 차량이 전복돼있다.
고등학교 통학버스가 승용차와 충돌해 차량이 부서지고 학생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중 1명은 끝내 사망했다.
송파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4분께 서울 송파구 방이동 사거리에서 직진하던 고등학교 통학용 25인승 버스와 SUV 차량이 충돌했다.
통학버스는 충돌을 피하려다 맞은편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SUV 차량 1대를 추가로 들이받았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통학버스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치상 혐의로 통학버스 운전자 A씨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개된 블랙박스에 따르면 노란색 통학버스가 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직진하다 우측에서 직진하던 승용차와 충돌했다. 노란색 통학버스는 그대로 뒤집어졌고, 승용차 앞유리는 박살났다.
이 사고로 통학버스에 타고 있던 남학생 1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중 고3 A군(18)은 중상을 입고 서울아산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