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앞두고 보령산 천연 머드를 활용한 연구 ․ 개발이 민간분야에서도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보령시는 지난 21일‘보령시 머드 의약외품 연구․개발 지원 조례’를 입법예고하고 11월 11일까지 시민들의 의견 수렴 절차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례는 보령시의 대표브랜드인 머드를 활용한 미래 성장 동력인 신산업을 적극 발굴․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조례에는 보령 머드를 활용한 의약외품의 연구 개발을 장려하기 위한 지원 시책을 대폭 담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머드 의약외품 관련 신기술 개발과 연구 개발 성과의 확산, 기술이전의 실용화 촉진, 머드 의약외품 관련 연구기관 및 단체의 육성 등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또한 보령시는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 전까지 의약외품 개발 출시를 목표로 준비에 들어갔다.
현종훈 박람회지원단장은“오는 2022년도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앞두고 보령 머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머드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해양신산업을 적극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의 갯벌에서 채취한 천연 머드는 기초화장품을 비롯하여 마사지 팩, 비누, 샴푸 등이 생산되고 있으며 섬유염색, 머드침대, 머드타일, 머드페인트 등 일상용품에도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