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다문화 축제 장면보령시는 지난 26일 보령문화의전당 일원에서 제7회 시민의 다문화 이해와 체험 ‘따로 또 같이’행사를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령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양수정)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차별 없이 다른 문화를 바라보는 시선과 고정관념을 변화시켜 다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개최했다.
행사는 개회식 등 공식행사를 생략한 가운데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6개국 의상을 활용한 문화체험 ▲세계 각 국의 놀이문화와 액자, 바람개비 등 만들기 체험 ▲다문화 그림 전시회 ▲각국 음료 체험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한편, 보령시는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 등 지역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함께 하고자 한글 및 모국어 교육, 부부 코칭교육, 이주여성 지역정착 프로그램 등을 실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