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시청 전경
울산시는 11월 1일 오후 2시 울산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울산해양경찰서와 울산지방해양수산청, 5개 구·군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대응 토론회‘를 개최한다.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본 훈련으로 실시되는 이번 토론회는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어업과 해양생태계 피해 최소화 방안 모색 등 해양오염사고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지난 2013년 동구 방어진해역에 3척의 대형 석유운반선이 좌초되어 인근 해역에 해양오염을 일으켰던 사례를 바탕으로 토론이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번 훈련은 석유류 제품의 운송선박이 많은 울산항의 특성을 감안한 훈련이다.” 며 “유조선 등 선박 사고로 인한 대규모 재난상황 발생 시 해양오염사고를 조기에 수습하고 어업인 피해 등을 최소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