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보령시청
보령시는 지난달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 간,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신규 농업인 40명을 대상으로 영농정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의 체계적인 영농기술 습득으로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농업․농촌을 이해하며, 지역 주민과 화합하는 농업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최근 5년 이내 보령시 귀농․귀촌인 및 귀농․귀촌을 희망한 예비귀농․귀촌인으로 ▲귀농․귀촌 정책방향 소개 ▲성공적인 귀농․귀촌 전략 및 갈등관리 ▲벼, 원예작물, 버섯 재배 및 농기계 활용 등 영농 기초과목 ▲관내 선진농장 및 주요 관광지 견학 ▲ 귀농․귀촌 관련 기초법규 및 귀농․귀촌 우수사례 등으로 진행됐다.
강상희 농업지원과장은 “상반기 영농정착교육 운영 결과 반응이 매우 좋아서 하반기에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귀농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 유도 및 영농기술과 농업창업 역량강화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적극적인 귀농․귀촌 시책 운영 결과 최근 3년 간 1749세대, 2494명의 귀농 ․ 귀촌인이 보령에 새 둥지를 튼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