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우연회의 ‘가을, 그 우연한 색’ 전 출품작 이미지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대진)이 11월을 맞아 한뼘미술관에서 다채로운 전시회를 진행한다.
‘작은 갤러리’에서는 11월 5일부터 17일까지 천흥리 노인회의 ‘100세 청춘 노다지 꽃으로 피어나다’ 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천흥리 마을의 잊혀진 역사인 3.28 광부들의 대한독립만세운동과 일제의 금광 수탈 등을 소재로 한 회화, 공예 설치미술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라온 ‘함께하는 즐거움’ 전은 11월 1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개최된다. 유치·초등부 학생들의 다양한 기법과 재료를 이용한 회화, 석고공예, 가죽공예, 애니메이션 등을 만날 수 있다.
‘삼거리 갤러리’에서는 ‘수사모 20회 정기전’이 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수사모(수채화를 사랑하는 모임) 정기전은 50호 특별전을 기획해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진행되는 우연회의 ‘가을, 그 우연한 색’ 전은 5번째 정기전을 맞이해 가을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작품들로 시민을 만난다.
‘작은 갤러리’는 서북구청 별관 1층에, ‘삼거리 갤러리’는 동남구청 별관 3층에 자리 잡고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