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유해야생동물 구제단 위촉식보령시는 지난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유해야생동물 구제단 추가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야생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유해야생동물 구제단을 추가로 편성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자연 생태계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유해야생동물 구제단은 기존 20명에서 추가로 14명을 증원해 모두 3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내년 연말까지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신고 시 즉시 출동, 유해야생동물 퇴치 및 밀렵․밀거래 예방지도 활동을 하게 된다.
위촉식 이후에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을 위한 멧돼지 집중포획 강화 방안, 수렵멧돼지 시료채취 및 방역‧소독 요령, 총기 안전관리 등 관련법규 이해 교육도 가졌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구제단 확대로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멧돼지 등의 아프리카 돼지열병 감염이 예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