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재난안전관리본부, 자연재난 대비 대책 회의
울산시는 11월 6일 오후 2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대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시와 구․군, 울산시교육청, 울산지방경찰청, 육군 제7765부대, 울산기상청 등 26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명·시설 보호와 차량 소통 대책, 취약구간 정비 및 예방시설 확대 등을 논의하고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한, 폭설 시 제설작업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제설 전진기지 구축과 지속적인 제설장비․자재 비축 현황 점검을 통해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김윤일 시민안전실장은 “자연재난은 불확실성 때문에 막을 수는 없지만, 사전 점검과 예방을 통해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며 “민·관·군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겨울철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