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직접적 연관이 없음]순창군이 지난 21일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열린 `2019 제5회 트래블아이어워즈`에서 4년 연속 특산품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트래블아이어워즈 시상식은 문화마케팅연구소에서 주최하고 트래블아이와 트래블투데이가 주관해 이날 총 9개 부문, 26곳의 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수상자는 지난 1년간 지역관광 정보 제공에 대한 지역기관의 참여도, 트래블피플 관여도 등의 활성화 수준을 산출한 지역호감도(국내 유일 관광지표 특허)를 바탕으로 1차 정량평가를 거쳐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2차 정성평가를 통해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행사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장에 참석한 공공기관 관계자들은 관광상품과 마케팅 활성화 등 관광분야에 대한 정보공유의 자리도 가졌다.
현재 순창군은 명인들이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전통 고추장이 대표 특산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퓨전장류인 토마토발효고추장, 커피에 발효기술을 접목한 발효커피 등도 순창을 대표하는 특산품으로 관광객의 눈길을 끌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군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전통적인 특산품인 고추장외에도 발효커피 등 다양한 지역 특산품을 적극 발굴해 순창군을 알릴 수 있는 계기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