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울산 출신 수상자. 사진 왼쪽부터 황준태(울산중앙고2), 임은채(범서고3),심규헌(울산과학고3). 울산시교육청 제공‘2019 대한민국 인재상’에 울산에서는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울산시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보여준 고교생과 대학생·청년 100명을 선정, 시상하는 ‘2019년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시상식에서 울산은 대학생․청년일반 부문 2명, 고등학생 부문 3명 총 5명이 ‘2019년 대한민국 인재상’에 선정되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주인공은 대학생․청년일반 부문에 대안학교 학생들의 학업 증진과 인성 발달에 도움을 준 링컨하우스 울산 김일신 교사와 카바디 국가대표, 학군사관후보생, 2019 미스코리아 선 등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강한 실천력으로 청년들의 귀감이 된 우희준 학생(울산대학교 의공학과)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고등학생 부문에서는 심규헌 학생(울산과학고등학교 3학년), 임은채 학생(범서고등학교 3학년), 황준태 학생(울산중앙고등학교 2학년)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수상자에게는 교육부장관상과 상금(고등학생 200만 원, 대학․일반 250만 원)이 수여되며, 연수 및 각종 포럼, 콘퍼런스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발굴‧지원하려는 목적으로 지난 2008년부터 교육부에서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