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이미지 = 픽사베이]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안전시설이 미설치된 노후 고시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무직, 일용직 근로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 실질적 거주지로 쓰이고 있는 고시원에 대해 서울시가 스프링클러와 피난계단 등 안전시설의 설치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2009년 7월 8일 이전부터 사용되고 있는 노후고시원으로, 그 중 월세가 저렴하고 피난이 어려운 고시원을 우선으로 선정한다.
구는 올해 상반기에 서울시로부터 5천 8백만 원을 받아 3개의 노후고시원을 지원한데 이어 2차 사업으로 7천 3백만 원을 투입해 2개소에 대한 소방안전시설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고시원은 서울시와 향후 3년간 입실료를 동결하는 업무협약을 맺어 입주자들의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민선7기 광진구는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안전을 중시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