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대전시는 28일 여주 썬밸리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전국 17개 시‧도,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전년 대비 적발(위반)률 증가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우수 광역지자체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으며, 대전 서구는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돼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는 환경관리업무가 환경부에서 지자체로 위임된 2003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점검률, 적발(위반)률 등 9개 지표 중심으로 평가가 진행된다.
대전시 노용재 미세먼지대응과장은 “미세먼지와 악취의 주요 배출원 중 하나인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를 철저히 해 환경오염물질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