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홍보포스터]울산시는 12월 6일(금)부터 12월 8일(일)까지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해돋이 미니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돋이 미니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울산시, 포항시, 경주시가 주최하고 울산도시공사가 주관한다.
울산·포항·경주 찾아가는 관광안내소와 연계하여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5권역 해돋이 역사기행’을 알리기 위한 행사이다.
지난 10월 18일 ~ 20일 울산 롯데광장에서 열린 ‘해돋이 역사기행 관광페스타’ 개최 시 ‘찾아가는 관광안내소’의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의 운영에 대한 호응이 좋아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11월 22일 ~24일 경주 동궁과 월지를 출발점으로 11월 27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앞, 11월 28일 서울 신촌 유플렉스 앞, 11월 29일 ~12월 1일 포항 호미곶에서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12월 6일부터 8일까지 울산의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마련된다.
찾아가는 관광안내소는 울산·포항·경주 3개 도시의 해돋이 이미지를 1톤 트럭 2대에 랩핑하고 △울산·포항·경주 여행 아이큐(iQ)를 높여라, △키오스크 이벤트, △컬러링북 색칠 대회, △해돋이 미니게임, △미각체험 등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12월 8일까지 인생샷 자랑대회도 함께 진행된다. 울산·포항·경주 여행 중 찍은 사진에서 ‘이건 인생샷이다‘라고 싶은 사진 소유자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제출된 사진은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호텔 숙박권, 아이패드 7, 보조배터리,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총 1,000만 원 상당의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해돋이 미니페스타를 통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5권역인 해돋이 역사 기행의 울산, 포항, 경주 3개 도시를 여행하며 일상을 위한 재충전의 기회가 되면 좋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