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키즈오토파크 울산/사진 = 현대차 제공]울산시와 현대자동차가 함께 조성한 ‘키즈오토파크 울산’이 개장한 지 5개월 만에 7000명 이상의 어린이가 방문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아니라 교육 만족도가 높아 교통안전 체험시설로 인기가 높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7월에 개관한 키즈오토파크는 개장한 이후 월 평균 1400명 이상이 이용했으며 12월에도 이미 1100여명의 어린이가 사전 예약이 돼 있다고 전했다.
‘키즈오토파크 울산’은 북구 정자동에 3D 입체영상관, 안전벨트 체험관, 자동차 주행.보행 체험교육장, 이면도로 체험교육장 등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부지면적 7,427.5㎡, 지상 1층)의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관이다.
방문 어린이 중 6~7세 어린이가 전체 방문객의 78%인 5570명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이 절실한 취학 전 어린이의 교통안전 교육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키즈오토파크’는 울산시가 제공한 부지에 현대자동차가 45억원을 투입해 시설물을 건립한 후 기부채납했으며 교통안전 전문교육기관인 (사단법인)생활안전연합이 맡아 운영함으로써 지자체-기업-공익법인단체의 공익사업 우수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교육은 6∼7세 유아와 초등학교 1∼3학년생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2회씩 무료로 진행된다. 예약은 홈페이지(https://kidsautopark.org/ulsan)에서 하루 60명씩 선착순으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