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예수병원의 발전을 위해 전북 교회들의 초교파적인 협력을 주도하고 있는 예수병원 선교후원회 임원진이 12월 18일 예수병원을 방문해 예수병원에 발전기금 3000만을 기증했다.
예수병원 선교후원회 서정수 회장(동은교회 담임목사)은 황세영 전회장(시온성교회 담임목사), 안효관 목사(회계, 남성교회 담임목사)와 함께 전북지역 교회들이 금년에 예수병원 발전을 위해 모금한 후원금 3000만원을 김철승 병원장에게 전달하면서 “예수병원은 기독교 교계를 대표해서 사랑으로 환자를 섬기는 자랑스러운 병원이다.
예수병원이 앞으로 더 큰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전북 교계의 기도와 후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김철승 병원장은 “변함없는 사랑으로 성원해 주시는 전북 예수병원 선교후원회 목사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향기를 전하는 예수병원이 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2004년에 ‘전북 교계가 예수병원의 울타리가 되자.’라는 취지로 창립된 예수병원 선교후원회는 지역사회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예수병원을 지원하기 위해 전라북도 교회와 교인들의 초교파적인 후원과 협력에 앞장서고 있으며 예수병원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