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베트남 관광객 유치를 위해 베트남 호치민시에 ‘울산 관광 홍보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에서 가장 인기 있는 ‘준팜’의 콘서트 일정(12월 21일)에 맞춰 12월 19일부터 3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홍보단은 울산시 관광진흥과장을 비롯하여 8명이며, 구․군 및 동남권광역관광본부 관계자도 참여하여 울산 관광 홍보에 협조한다.
홍보단은 준팜 콘서트에서 단독으로 울산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호치민 관광청과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울산 관광 정책 설명회와 세일즈 콜(Sales call) 등의 활동을 펼친다.
주요 일정을 보면 12월 19일과 20일에는 호치민 관광청과 현지 여행사를 방문하여 울산의 주요 관광 자원과 정책을 홍보한다.
베트남 유명 가수인 ‘준팜’의 콘서트가 개최되는 12월 21일에는 콘서트 행사장 안 대형 스크린에 울산 관광 홍보 영상을 송출하며, 밖에서는 울산 단독으로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특히, 콘서트 당일 현지 국영방송국과 협조하여 울산 관광 다큐를 제작하여 2020년 1월쯤 현지 국영방송국에서 방영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방한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베트남을 대상으로 울산 관광 홍보를 극대화하기 위해 베트남 유명 가수인 ‘준팜’ 콘서트 일정에 맞춰 관광 마케팅을 기획했다.” 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베트남 관광객들이 울산을 찾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