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2019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31일) 전국적으로 세밑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9도로 어제보다 10도 이상 큰 폭으로 떨어졌다. 체감 온도는 영하 17도까지 떨어져 체온 유지에 신경써야 한다.
전국은 대체로 맑아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 충북 북부 등에는 한파 경보가 내려졌다. 특히 설악산은 체감온도가 영하 30도 아래로 떨어지는 등 맹추위가 몰아치고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10도, 춘천 영하 12도, 대전 영하 9도, 전주 영하 5도, 광주 영하 3도, 대구 영하 6도, 부산 영하 3도, 제주 3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영하 3도, 춘천 영하 2도, 대전 1도, 전주 1도, 광주 1도, 대구 3도, 부산 4도, 제주 4도 등으로 전망된다.
한파는 새해인 내일(1일) 오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해돋이를 보러간다면 내의까지 챙겨 입고 나서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며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예방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