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시는 한국e스포츠협회, 남구와 공동으로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케스파컵 울산(2019 LoL KeSPA CUP ULSAN)’의 4강과 결승 경기를 1월 3일에서 5일까지 케이비에스(KBS) 울산홀에서 개최한다.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케스파컵 울산(이하 2019 케스파컵 울산)’은 프로 팀부터 아마추어 팀까지 참여하는 국내 유일 단기 토너먼트 대회로 내년 시즌을 앞두고 팀들 간 전력 테스트는 물론 장래가 촉망되는 신인선수를 만나볼 수 있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12월 23일에 개막해 31일까지 16강과 8강전이 서울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됐으며 4강과 결승전은 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케이비에스(KBS) 울산홀에서 펼쳐진다.
대회는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경기 상황이 중계되며, 선수들의 경기 중 표정도 별도의 화면으로 제공해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부대행사로 행사장 마당에서 지상로봇의 배틀 및 레이싱도 선보여 새로운 이스포츠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2019 케스파컵 울산은 2007년과 2010년에 문수 월드컵경기장 호반광장에서 개최한 스타리그 대회 이후 10여 년 만에 울산에서 개최하는 이스포츠 프로리그 결승전으로 이스포츠의 인식 개선과 지역의 콘텐츠 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 중 하나인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의 우승자를 결정짓는 경기인 만큼, 다양한 인터넷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돼 울산시를 알릴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유료 입장이며 관람권은 온라인(ticketlink.co.kr)에서 예매 가능하다. 경기 팀 및 자세한 내용은 대회 누리집(e-sports.or.kr/kespacup)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