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자료제공 = 중소기업중앙회]중소기업 10개사 가운데 7개사는 올해 가장 중시해야 할 정책으로 '내수시장 활성화'를 꼽았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 경영환경 및 2020년 경영계획 조사'에서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결과를 7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인들은 중소기업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2020년에 가장 중시해야 할 정책으로 67.0%의 기업이 ‘내수시장 활성화’ 정책을 꼽았다. 노동시간 유연성 마련(37.3%), 중소기업 수출활성화 등 판로지원(35.0%) 등이 뒤를 이었다.
올해의 경영환경 전망으로는 절반 이상(57.0%)의 기업은 작년과 유사할 것으로 판단하였으나, ‘더 악화될 것이다’는 기업이 33.7%로 ‘더 좋아질 것’이라는 기업(9.3%)보다 다소 많은 응답을 보였다.
경기 악화의 주된 이유로 ‘내수부진 지속’(77.2%)이, 대외 사유로는 ‘전세계적 성장률 둔화’(54.5%)가 가장 많이 언급됐다.
중소기업의 새해 핵심 경영전략에는 '신규거래처·신규판로 발굴'(59.7%)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 밖에도 '사업운영자금의 안정확보'(36.0%), '경영환경 악화 대비 리스크관리 강화'(34.3%) 등 응답이 나왔다.
또 올 한해 경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외부요인(복수응답)으로는 △전반적인 경기심리 회복 여부(55.7%) △핵심사업의 시장상황(46.3%) △모기업·거래처의 사업 업황 변동(28.0%)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28.0%)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불안정한 대외경제 여건, 급격한 노동환경 변화, 내수부진 장기화 등 대내외 경영 불안요인은 쉽게 개선되지 않겠지만, 최저임금 상승폭 감소와 근로시간 단축 계도기간 부여 등 일부 정책변화는 기업 경영환경 개선을 기대할 만한 요인”이라면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 활력 회복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정책제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