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홍보포스터]울산문화예술회관이 2020년을 시작하는 신년 음악회로 21일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예술가의 생애 왈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왈츠’ 등의 춤곡과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중 아리아 ‘밤의 여왕’, 샤를 구노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이 꿈속에 살고 싶어라’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4명의 발레 무용수로 구성된 비엔나 왈츠 앙상블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는 1990년 설립 이후 요한 슈트라우스 가(家)의 대표작들을 주요 레퍼토리로 연간 100회 이상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음악감독 및 지휘자로 활동 중인 산드로 쿠투렐로(Sandro Cuturello)가 지휘를 맡고, 유수의 콩쿠르에 수상하고 유럽 전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소프라노 조야 페트로바(Zoya Petrova)가 함께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익숙하고 신나는 곡들로 구성된 왈츠 공연이다.”며 “많은 시민들이 경쾌하고 희망차게 한 해를 시작하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1일(화)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며 관람료는 브이아이피(VIP)석 7만 원, 알(R)석 5만 5,000원, 에스(S)석 4만 원, 에이(A)석 3만 원이다.
공연문의 및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052-275-9623, http://ucac.ulsan.go.kr)에서 할 수 있으며 8세(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