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출처 = 대곡박물관 홈페이지]울산대곡박물관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설날 세시풍속 체험 행사 ‘다복한 경자년, 울산대곡박물관에서 즐기는 설날’을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 공연과 복을 부르는 복조리 만들기, 생쥐 모양 클레이 비누 만들기, 재미로 보는 토정비결, 차례상 차리기와 각종 민속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
전통문화 공연 ‘신명나는 소리마당’은 설날인 25일과 26일 오후 2시에 개최된다. 복조리 만들기와 생쥐 모양 비누 만들기는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체험할 수 있으며, 경자년 운세를 알아보는 ‘재미로 보는 토정비결’은 26일 오후에 참가할 수 있다.
새해 연하장 만들기, 포토존에서 사진 찍기와 널뛰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전래놀이는 연휴 4일 동안 체험할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해 ‘우리 고장 서부 울산 알기’ 체험도 연휴 동안 제공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경자년 새해에도 모든 가정에 만복(萬福)이 깃드시길 바라며, 설 연휴 중 하루는 꼭 박물관으로 오셔서 가족이 화목하게 어울리며 다양한 문화 행사를 체험하고 설날의 의미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1월 문화가 있는 날인 29일(수) 2시에는 설날 세시풍속과 연계하여 국립민속박물관 이관호 민속연구과장을 초청하여 ‘경자년, 정초 세시풍속과 다복한 쥐 이야기’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울산대곡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열리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월 22일까지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https://yes.ulsan.go.kr/)를 통해 예약하거나 당일 시청각실에서 현장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