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마을 상수도 538건(중구 11건, 남구 6건, 북구 47건, 동구 9건, 울주군 465건)의 ‘라돈’의 검사 결과 평균 13Bq/L 측정되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9년 하반기부터 시행된 ‘라돈’의 먹는물 수질감사 항목 기준은 148Bq/L이며 1년에 두 번 검사가 진행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최근 방사성물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먹는물에 존재하는 자연 방사성 물질인 라돈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마을 상수도뿐만 아니라 민방위비상급수, 지하수 등에 대해 라돈 등 수질 검사를 실시하여 먹는 물 수질 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돈은 무색·무취·무미이며, 공기로 방출되어 호흡기로 흡입되거나 음용수 섭취 시 소화기관을 통해 흡수되어 폐암, 위암 등을 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