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최근 세차례 부분파업에 들어갔던 기아자동차 노사가 지난 17일 임금협상 최종 타결됐다.
18일, 기아차 노사는 지난 17일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59.4%의 찬성으로 2019 임금 및 단체협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타결은 사측이 사내 복지기금 10억원을 출연하고 휴무 조정(3월 2일 근무→5월 4일 휴무로 조정해 6일간 연휴), 잔업 관련 노사공동 태스크포스팀(TFT) 운영도 이뤄지게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불확실한 경영환경 극복에 노사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임단협을 마무리했다"며 "장기간 이어진 교섭을 마무리함에 따라 신차의 적기 생산 및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할 수 있게 됐고 실적 불확실성이 상당부분 걷힐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