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출처 = 울산박물관 홈페이지]울산박물관은 역사관의 전시진열장 조명을 전면 변경하고 유물 일부를 교체해 21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전시진열장 엘이디(LED)조명 공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진행해 20일 마무리된다.
박물관에 따르면 기존 조명인 형광등은 시간 경과에 따라 조도(밝기)의 차이가 생기고 전시된 유물에 손상을 입히는 경우가 많았으며 관리적인 면에서도 효율성이 떨어졌다.
전시진열장 조명을 엘이디(LED)조명으로 교체해 전시 유물 보호는 물론 관람객들이 보다 편하게 유물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기료 절약에과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유물을 선보이기 위해 역사관의 일부 유물을 교체하였다.
신석기시대 대표적인 유적인 신암리 유적 출토유물을 추가해 신석시시대 부분을 확장했으며 울산지역에서 최초로 출토된 교동리유적의 세형동검을 상설전에서 선보인다. 이 밖에 영축사지 발굴조사를 통해 출토된 절터 유물들도 공개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향후 다른 전시관도 엘이디(LED)조명으로 변경 할 계획이다.”며 “박물관을 시민들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