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등 설 성수식품 140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월 8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백화점·대형마트, 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설 성수품인 제수용·선물용 가공식품과 농수산물을 검사했다.
검사 품목은 사과, 배, 김, 가자미, 조기 등 농수산물과 식용유지, 어묵, 건어포류, 한과류, 당면, 주류, 건강기능식품 등 가공식품 140건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검사는 미생물 오염 여부, 잔류농약, 중금속, 방사능, 보존료, 이산화황(표백제) 등 유해물질 사용 및 기준 규격 위반 여부 등에 대해 실시됐다. 검사 결과 모두 기준 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원 관계자는 “성수식품 안전성 검사를 선제적·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검사 결과로 울산 관내에서 유통되는 식품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된 만큼 차례상 먹거리에 대해 안심하고 구매해도 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