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시애틀 경찰 트위터 캡처]미국 서부 시애틀 시내 번화가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사건은 22일(현지시간) 오후 5시께 시애틀 시내 3번가와 파인 스트리트에서 일어났다. 총격범은 여러명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건 직후 달아났다.
시애틀 경찰서 카르멘 베스트 서장은 이번 사건이 무차별 난사가 아니라 현지 맥도널드 앞에서 시비 끝에 벌어진 일이라고 전했다.
시애틀 경찰서는 트위터를 통해 현장에서 달아난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롤드 스코긴스 시애틀 소방국장은 오후 5시에 총기사건에 관한 신고가 쏟아졌다며 부상자 전원을 경찰이 병원으로 급히 이송했다고 말했다.
앞서 같은 날 오전에도 시애틀 블랜처드 지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다. 이 사건의 용의자는 사건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