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이미지제공 = 도봉구]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2020년 1월 21에 UN대학에서 선정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도시(Regional Centre of Expertise, RCE)’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선정 되었다. 국내에서는 6번째 RCE 회원도시가 된다.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도시(RCE)는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을 촉진하는 지역거점으로 2018년 기준 세계 59개국 168개 도시가 인증을 받았다.
RCE 인증도시들은 세계총회와 아태총회, RCE Network를 통해 지속가능발전과 지속가능발전교육에 관한 우수 사례 및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밀착형 프로젝트를 활발하게 진행한다.
그동안 구는 RCE 인증을 위해 △도봉 RCE 준비위원회 구성 △‘도봉형 RCE 모델과 비전수립 연구용역’과 유관기관 워크숍 진행 △UN대학 방문 및 제12회 RCE 아태총회 참석과 RCE 신청도시 자격으로 서울시 최초 ‘햇빛을 모아 이웃에게’ 우수사례 발표 △ ‘2019 도봉 ESD 국제포럼’ 개최 등을 통해 지속가능발전교육에 대한 구민 인식을 제고하고, 지속가능발전교육의 확산과 우수사례 공유에 앞장섰다.
앞으로 도봉구는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도시(RCE)를 구축하기 위해, UN대학과 RCE 인증도시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지속가능발전교육 시스템을 공고히 하고, 역동적인 RCE 네트워크에 참여하여 다각적인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도봉구의 우수한 지속가능발전교육에 관한 우수사례를 국내·외에 소개함으로써, 지속가능발전과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위상 정립 및 허브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도시(RCE) 인증을 시작으로, 지속가능발전도시 도봉에 걸맞게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접목시켜, 우리사회의 지속가능발전교육을 확산·발전시키기 위해 도봉구가 발판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2019년 새로운 RCE 회원도시(6개 도시, 총 174개 도시)
- RCE Dobong-gu(한국)
- RCE Omuta(일본)
- RCE Ostwurttemberg(독일)
- RCE Otago(뉴질랜드)
- RCE Puerto Rico(프에르토 리코)
- RCE Salisbury(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