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 ‘군함 파견’ 법적 검토 지속…국회 승인 가능성도 시사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군함 파견 요구와 관련해, 전날에 이어 법의 테두리 안에서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회의 승인이 필요한 방안 역시 선택지로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국회의 승인은 존립 위기 사태 또는 중요 영향 사태가 발생해 자위대를 파견할 경우 요구된다. 일본 정부는 ...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는 감귤원 원지정비 및 1/2간벌, 토양피복사업 등 3대시책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강력하게 추진하고 올해 고품질 감귤 생산을 위한 재배불량 감귤원을 고품질감귤 생산환경으로 바꾸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1월 30일 감귤원 1/2간벌 제주시 발대식을 애월읍 납읍리소재 감귤원에서 개최했다. 제주농업기술센터에서는 간벌 및 원지정비 요령과 효과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날 농업인단체, 농․감협, 감귤재배농가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한국농업인제주시연합회(회장 문병철)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제주시에서는 80~90년대 밀식으로 식재된 저품질감귤 생산과원, 노령화된 감귤나무를 중심으로 원지정비 및 1/2간벌, 토양피복재배, 방풍수 정비 등을 통하여 감귤당도 1브릭스이상 올리 수 있는 감귤 재배환경으로 개선하고, 소비자 기호에 맞는 고당도감귤 생산이 가능한 경제과원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시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시에서는 밀식감귤원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1/2간벌사업에 솔선하여 참여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불량품종 및 노령 감귤원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반드시 원지정비사업에 참여하도록 강력하게 권고하여 올해 사업량을 달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