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북도는 31일(금) 전라북도 인재개발원에서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20. 1. 17~4.17)에 참여하는 도-시군 공무원 17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가안전대진단을 앞두고 안전점검에 참여하는 공무원들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건축, 전기, 가스분야에 대해 이루어졌다.
교육을 담당한 강사는 지금까지 도내 안전점검에 현장에 전문가로 참여하였으며, 주요 교육내용은 점검계획 수립시 고려사항, 안전점검의 절차 및 관련법률 이해, 현장점검시 유의사항, 시설물별 점검시 주요 점검사항 등이다.
이번 안전점검 실무 교육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뿐만 아니라 각종 개별법에 따라 수시로 이루어지는 각종 시설물 점검 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전북도는 재난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의 중요성과 교육과정에 대한 관심이 많은 만큼 중앙부처 교육기관, 사이버 수강 등을 통해서도 교육 참여인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도는 앞으로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더욱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안전점검에 참여하는 인력은 해당 분야에 자격을 갖춘 전문가가 참여토록 할 계획이다.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안전점검실무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전문성 및 점검 역량을 강화 함으로서 보다 안전한 전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