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주용)는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 및 우수 농장 현장 등에서 ‘2020년 귀농·귀촌학교 양봉반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자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하여 성공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양봉 용어, 꿀벌의 생리 ▲봉군 관리, 질병관리 이론 ▲양봉 산물의 생산․이용 등이며 과정 중 하루는 우수 농가 현장 견학으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울산시민 또는 울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자이며 교육 대상자는 50명이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http://www.ulsan.go.kr/atc)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ojpark00@korea.kr) 또는 팩스(☎224-2532)로 신청하면 된다. 컴퓨터 이용이 어려운 사람은 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및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229-5481~2)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울산 시민들의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위해 귀농․귀촌학교 양봉반 교육을 계획하였고 이론 교육과 현장 견학을 균형 있게 배정하여 교육생의 영농기술 습득뿐만 아니라 실제 영농에 정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0년 귀농․귀촌학교는 3월 양봉반을 시작으로 6월 과수반, 9월 특용작물반, 10월 채소반 등으로 운영된다.
각 과정별 교육생은 50명, 교육 일정은 5일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