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이 주최하고 고창신문사가 주관한 ‘2019 고창관광사진 전국공모전’ 금상에 이치형 작가의 ‘선운사의 아침’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선운사의 아침’은 새빨간 꽃무릇이 활짝 핀 선운사 길목의 아침풍경을 담아낸 수작이다.
은상에는 이상일 작(作) ‘강강술래’, 박용수 작 ‘동학혁명군 진격로 걷기’, 동상에는 최문숙 작 ‘공생’, 김항곤 작 ‘고창모양성의 봄’, 최우선 작 ’학원농장코스모스‘가 상장과 상금(고창사랑상품권)을 수여받았다.
사진공모전은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12월초까지 공모기간을 거쳐 26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입선 30점 등 모두 41점을 선정했다.
군은 선정된 작품들을 군청 현관에 전시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고창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은 고창군의 역사문화유적, 관광자원 등 고창의 사계절을 담은 작품으로 입상작은 고창군 이미지를 높이고, 고창관광 홍보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