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에 따른 보건용 마스크와 손소독제의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2월 6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울산시 식의약안전과장을 반장으로 식의약안전과, 민생사법경찰과, 구・군 보건소 의・약무 감시원 및 중소벤처기업과 공무원 등으로 2인 1조 10개 반의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추진된다.
점검은 관내 약국 전체(416개소)와 대형마트(300㎡이상)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점검 사항은 ▲점검일 현재 월 평균 판매량의 150%를 초과해 5일이상 보관여부 ▲영업일이 2개월 미만인 사업장인 경우 조사당일 확인된 보관량을 10일 이내 반환・폐기하지 않는 행위 ▲ 판매가격 표시이행 여부 및 평소 판매 가격 대비 과다여부 등 이다.
이와함께 울산시는 신종코로나 예방수칙 게시, 보건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 판매여부 등에 대한 안내문 게시 부착에 대한 계도도 병행해 향후 시민 불편과 불공정 거래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도 시민들에게 마스크 등 관련 용품이 정상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유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