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제공 = 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및 근절을 위해 인공지능CCTV 통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CCTV 통합상황실은 인공지능CCTV에 녹화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감시해 무단투기를 단속하고자 마련됐다.
인공지능CCTV는 실시간 녹화영상 확인과 양방향 음성전달이 가능한 기계로 구는 지난해 12월, 건대 맛의 거리 일대 7곳에 인공지능CCTV를 설치했다.
구는 CCTV통합상황실에 유지관리요원을 배치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무단투기 행위 발견 시 즉시 근무자가 직접 경고방송을 실시하고, 방송 이후에도 무단투기 행위가 발생할 경우 최대 50m까지 식별이 가능한 CCTV 영상을 활용해 투기자를 단속하고 있다.
구는 향후 상습무단투기 지역에 인공지능CCTV를 추가 설치해 무단투기 단속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의지와 열정만 있다면 가능한 일이다”라며“CCTV 통합상황실 운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를 사전 예방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