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출처 = 서울식품 홈페이지]제과제빵 및 친환경사업 전문 회사 서울식품공업(004410, 대표이사 서성훈)이 수원시와 음식물자원화시설 위탁운영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총 105억439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4.9%다. 서울식품은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총 5년간 수원시 음식물자원화시설 운영을 맡게 된다.
서울식품은 2006년 수원시 음식물자원화시설 설비 구축 이후로, 이번 수주까지 재계약 체결에 지속적으로 성공하며 해당 시설을 운영해 왔다. 재계약을 통해 고정적인 수입 확보뿐만 아니라 홍보와 영업 활동, 운영 방법 등 관련 노하우의 지속 축적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꾸준히 이어진 재계약으로 서울식품 환경사업의 높은 신뢰도를 확인할 수 있다며 또한 위탁운영 계약은 실제 수행 중에 발생하는 수리비 등이 추가 매출로 잡히기 때문에 실제 매출액은 계약금액을 넘어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기준 수원시 음식물자원화시설 위탁운영에 대한 추가 매출은 약 35억원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특히 이번 수원시 위탁운영 사업 수주에 따라 올해 환경사업 매출이 이미 지난해 환경사업 매출의 약 89.76%까지 확보된 상태라고 강조했다.
그 외에도 회사는 최근에도 수원시 음식물자원화시설 증설 공사에 대한 수주를 따내 시설 구축 기술력에 대한 신뢰도 또한 입증한 바 있다. 하반기에는 부천시, 화성시, 하남시 등에 시공 입찰이 예정되어 있어 회사는 관련 사업 활동을 적극 추진 중이다.
서성훈 서울식품 대표이사는 “당사에서 설치해 운영 중인 수원시 음식물자원화시설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 견학 등으로 국내외 여러 나라에게 소개되고 있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 수주와 함께, 음식물 쓰레기 위수탁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올해 환경 사업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