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가 3월~6월 4달간 지역화폐 ‘울산페이’의 할인율을 대폭 상향한다.
울산시가 지난 2월 8일부터 상시할인 5%에 결제액의 3%를 포인트로 지급해 오던 것을 기존 5%할인율에 5%를 추가해 총 10%의 할인율 적용으로 변경해 진행키로 했다.
이번 할인율 확대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경기가 급격히 위축됨에 따라 소비 활성화를 통한 지역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위해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지역 경제 위축이 우려되어 구매 할인율을 대폭 확대했다.”며 “울산페이 사용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페이는 가맹점에서는 큐알(QR)코드를 통한 모바일 결제와 비가맹점에서는 울산페이 체크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기 때문에 울산 내 어디서든 소상공인 가맹점(백화점, 대형마트, 주유소 등 제외)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2월 27일 기준 울산페이 가입자는 5만 895명, 가맹점은 현재 8,188곳으로 이용자와 가맹점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페이 전용 블로그(ulsanpay.net)나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