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지난 10일(화) 열린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 관련 수도권 단체장 긴급 영상회의’에서 11층 외에도 다른층(7~9층)에도 콜센터가 입주해있는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박남춘 시장은 이들 중 인천시민 명단을 즉시 공유해줄 것을 요청해 총 68명의 명단을 추가로 확보·검사한 결과, 49명은 음성판정을 19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박남춘 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등 은 이날 회의에서 해당 콜센터 직원 거주지가 수도권에 퍼져있고, 확진환자 동선도 수도권 전역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각 시·도가 시행한 역학조사 정보, 민간 콜센터 현황 등을 빠르게 공유하는 등 수도권 공동대응에 나서는데 뜻을 모았다.
이와 함께 인천시는 ▲관내 민간콜센터, 보험 관련 점포(본부,지점,영업소) 현황 파악 ▲군·구와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해 긴급 현장 점검 및 방역 조치를 권고하는 등 유사 사례 발생을 막고 수도권 간 감염 차단을 위해 긴급 대책을 마련,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구로구 콜센터와 관련해 지난 10일(화) 확정판정 된 14명(근무자 13명, 접촉자 1명)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현재까지 총 111명의 접촉자를 확인하였으며, 검체 검사 결과 83명은 음성판정, 28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인천시는 확진환자 거주지 및 추가 동선에 대해 긴급 방역조치하였으며, 확진환자에 대한 카드사용내역과 CCTV자료 등을 통한 심층 역학조사 결과를 추가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