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울산시청울산시가 코로나19와 관련, 경로식당 휴관 등으로 무료 급식소를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대체식으로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의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식사 배달 및 식품 꾸러미를 제공받은 어르신들은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들을 비롯해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어르신 2,736명이다.
이에 따라 구군별 8개소 급식업체는 밑반찬을 만들어 824명의 독거어르신들 가정에 주 2회 ~ 6회로 직접 배달하면서 건강관리 및 안부 확인을 하고 있다.
급식소를 이용하지 못하는 1,912명 어르신들에게는 즉석밥, 간편 요리식 등의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복지안전망이 흔들리지 않도록 공공과 민간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돌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