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시는 13일 오전 11시 시청 햇빛광장에서 송철호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와 관련, 요양병원 및 이∙미용업소에 살균소독제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전달 물품은 살균소독 스프레이(250㎖) 9,440개이다.
이 제품은 대한미용사회울산협의회(회장 김경란), 한국이용사회울산협의회(회장 곽호순)와 요양병원울산지회(회장 김창수)를 통해 이·미용업소 및 요양병원에 배부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사전 예방과 조기 종식을 위해 청정 공중업소 및 병원 환경을 조성하고자 살균소독제를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구매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영업자 간 접촉시간이 다른 업종에 비해 긴 이·미용업소와 환자들이 밀집해 있는 요양병원에 대해 감염예방을 위해 우선 배부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