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 ‘군함 파견’ 법적 검토 지속…국회 승인 가능성도 시사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군함 파견 요구와 관련해, 전날에 이어 법의 테두리 안에서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회의 승인이 필요한 방안 역시 선택지로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국회의 승인은 존립 위기 사태 또는 중요 영향 사태가 발생해 자위대를 파견할 경우 요구된다. 일본 정부는 ...
▲ [이미지 = 픽사베이]제주시에서는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2020년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만11세~18세 여성청소년(2002.1.1.~2009.12.31. 출생) 중‘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또는‘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복지급여 수급자 등이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부모 신청을 원칙으로 하되, 주민등록상 세대를 같이 하는 가족, 민법상 후견인(법정대리인) 등 기타 여성청소년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자가 청소년의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사이트(www.bokjiro.go.kr) 또는 모바일 어플을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월 1만1천원, 연 최대 132,000원이다. 한번 신청하면 지원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재신청할 필요 없이 만18세에 도달하는 해당 연도 말까지 지원된다.
신청 후 보건위생물품 바우처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국민행복카드(BC, 삼성, 롯데)를 발급받아야 하며, 카드사별 온라인·오프라인 가맹점을 통해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작년 한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1,224명을 대상으로 구입비 91,714천원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어려운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보건위생물품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현재까지 미신청자와 신규 대상인 11세(2009. 1. 1. ~ 12. 31.) 여성청소년이 신청할 수 있도록 지속 홍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