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출처 = 올가 쿠릴렌코 트위터]우크라이나 출신 배우 올가 쿠릴렌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한국과 프랑스의 합작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던 '고요한 아침' 촬영에 비상이 걸렸다.
올가 쿠릴렌코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양성 반응 판정을 받은 후 집에 격리돼 있다. 거의 일주일 정도 아팠다. 열이 나고 피곤한 증상이 있다"고 밝혔다.
올가 쿠릴렌코가 코로나19 확진으로 격리되면서 한국 프랑스 합작영화인 '고요한 아침' 촬영 역시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고요한 아침'은 드니 데르쿠르 감독의 신작으로, 유연석이 남자 주인공 역할을 맡았다.
이와 관련해 유연석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유연석과 올가 쿠릴렌코가 아직 만난 적은 없다. 촬영도 진행되기 전"이라며 "추후 촬영 스케줄은 현재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가 쿠릴렌코는 영화 '사랑해, 파리', '오블리비언', '더 룸' 등에 출연했다. 특히 '007 퀀텀 오브 솔러스'의 본드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