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부가 지난 16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창군 관내 드림스타트 취약계층인 위기아동을 위해 200만 후원금을 지원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조손 및 장애가정, 한부모가정, 빈곤가정 등의 순으로 세이브칠드런에서 직접 가구당 현금 20만원씩 개별 통장으로 지급했다.
또한 사단법인후원기관인 해피트리에서 300만원을 후원해줘, 취약계층중 초등학생 아동 1학년부터 3학년 아동을 둔 저소득층 가정에 가구당 10만원씩 30가구에 지원해줬다.
아울러 순창군 드림스타트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하여 취약계층 아동 120가구를 대상으로 손소독제, 마스크, 구급약품 등도 전달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경우 위생용품과 생필품 등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여러 사회단체들과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