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시는 3월 23일부터 6월 19일까지를 ‘가정 내 폐전기·전자 제품 집중 수거 기간’으로 정하고 행정복지센터 내 소형 폐가전 수거함을 이용해 집중 수거에 나선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대형 폐가전의 경우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의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를 이용해 쉽게 배출할 수 있다.
하지만 소형 폐가전은 5개 이상일 때만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그 이하일 경우 행정복지센터 또는 아파트 소형 폐가전 수거함에 버려야 해 가정 내에 방치되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신속한 자원 회수로 재활용을 높이고 유해 중금속으로부터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6월까지 집중적인 홍보를 펼쳐나가기로 했다.
수거 품목은 가정에 방치되거나 보관하고 있는 1m 미만의 모든 폐전기·전자 제품으로 휴대폰, 가습기, 전기히터, 청소기, 전기오븐, 전자레인지, 오디오, 컴퓨터 등이다.
지난해의 경우 약 104톤을 수거하였으며 올해는 지난해 대비 최소 60%에서 최대 100%를 수거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형 폐가전 수거를 통해 자원을 아끼고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며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가정에 보관하고 있는 소형 전기·전자 제품을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로 배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