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정읍 소방서 신태인 119안전센터 박현우
현재 세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모든 것이 통제되고 국가 간 통로가 단절되는 등 극심한 불안을 겪으며 공포에 빠지는 혼란스러운 상태에 놓여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하여 우리 삶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개학이 연기가 되어 아이들 육아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아이들은 집 안에 있어야 하지만, 부모들은 직장에 나가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아이를 맡기거나 돌볼 곳이 없다면 어쩔 수 없이 아이들만 집에 있게 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집 안에 어른이 없고, 아이들만 집에 있을 경우에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은 특히 더 높아지게 된다.
얼마 전 서울 강동구의 상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어린이 3명이 참변을 당한 일이 발생했다. 어른들이 잠시 식료품을 사기 위해 외출을 한 사이 화재가 발생하여 아이들의 목숨을 앗아가게 되었다.
화재의 원인은 유족의 진술과 정황상 전기난로가 넘어지며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다. 자리에 있던 전기난로가 지진이 나지 않았는데 넘어진 것에 대해 억측이 많다.
아이들이 집 안에서 뛰어 놀다가 실수로 전기난로를 넘어뜨리는 바람에 넘어졌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아이들은 에너지가 넘치고, 위험한 물건을 조심해야 하는 사리분별을 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니다.
난로가 넘어졌을 때 어른이 함께 있었다면 곧바로 불을 끄기 위한 시도를 하거나, 곧바로 피난을 시도했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당황한 나머지 그 자리에 얼어붙어 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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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에서 어른의 부재는 아이들에게 치명적인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아이들의 장난이나 호기심으로 인해 여러 유형의 사고가 발생 할 수 있다. 어른은 아이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야 할 의무가 있다.
부모는 되도록 아이들만 집 안에 있지 않도록 하고, 평상시 아이들에게 위험한 행동을 알려주어야한다. 전기 및 화기취급에 대한 안전교육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주어 안전사고 없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도록 노력하자.